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로 만든 에스페란토(Esperanto) 웹게임: 50대 초보자의 AI 코딩 도전기

🚀 "코딩 몰라도 OK! 50대에 만난 나만의 AI 코딩 작업실"

  •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 나이는 결코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50대 중반에 AI 관련 학과에 입학했을 때 과연 내 손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볼 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섰지만,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를 만나고 그 걱정이 환희로 바뀌었습니다.

1.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란 무엇인가요?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는 대화창 옆에 나란히 열리는 독립된 작업 공간으로, 마치 나만을 위한 '디지털 실습실'이자 '개인 디지털 조교' 역할을 해주는 보조 도구입니다. 💡

일반적인 대화창에서는 긴 코드가 작성되면 위로 금방 밀려 올라가 수정하기 번거롭지만,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는 오른쪽 분할 화면에서 전체 코드와 문서 구조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

음성 입력에서 미처 언급하지 못했던 숨은 핵심 기능도 매우 유용한데요! 작성된 웹 코드나 문서의 특정 부분만 드래그하여 즉시 수정 요청을 보낼 수 있고, 미리보기(Preview) 기능으로 결과물을 그자리에서 바로 확인하는 놀라운 편의성을 자랑합니다.

제미나이 대화창 메뉴에서 캔버스 기능을 선택하는 인터페이스 화면
제미나이 대화창 메뉴에서 캔버스 기능을 선택하는 인터페이스 화면

2. 초보자도 성공하는 AI 웹게임 개발 4단계 가이드

10년 넘게 애정을 갖고 활동해 온 국제어 에스페란토(Esperanto) 단어 학습을 위해 직접 웹게임을 만들어본 4단계 과정을 공개합니다. 🚀

Step 1. 구체적인 아이디어 전달하기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를 열고 "위에서 에스페란토(Esperanto) 단어가 떨어지고 아래에서 뜻을 맞추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내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전달했습니다. 📌

Step 2. 화면 캡처(Screen Capture)로 직관적인 피드백 전달하기

단어가 서로 겹쳐 떨어지거나 화면 좌우로 쏠릴 때는 복잡한 글로 설명하는 대신 화면을 캡처하여 첨부했습니다. 수십 장의 이미지 피드백을 통해 "오른쪽으로 치우쳤으니 간격을 조정해줘"라고 요청하니 정확하게 수정되었습니다. 📸

Step 3. 게임 속도 및 세부 디테일 조율하기

단어가 내려오는 속도가 너무 빠르면 학습 효율이 떨어집니다. AI 대화창을 통해 주고받는 질의응답으로 최적의 떨어진 속도와 폰트 크기를 완벽하게 맞춰나갔습니다. ⚙️

Step 4. HTML 파일 저장 및 실행하기

완성된 코드를 복사해 메모장에 붙여넣고 game.html 파일로 저장한 뒤 내 노트북 브라우저에서 실행했습니다. 내 손으로 말한 아이디어가 동작하는 순간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

3. 직접 체감한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 활용 팁

처음에는 제미나이가 내 의도를 오해해 기존 코드를 통째로 바꿔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화면 캡처(Screen Capture)'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피드백의 정확도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화면 캡처 기능에 대해 포스팅한 링크 바로가기👈)

현재는 완성된 에스페란토(Esperanto) 웹게임을 공유해 학습자분들께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제가 AI를 공부한 만큼 제 게임앱도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최적화 되어 있으니, 옆의 링크를 눌러 다운받아 사용하셔요. 👉🔗 Vortovermo (에스페란토 단어벌레 게임앱)

에스페란토 단어 학습 웹게임 Vortovermo의 실행 화면과 메인 인터페이스 이미지
Vortovermo (에스페란토 단어벌레 게임앱) 실행 화면 🎮

📘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AI 용어 정리

  •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 AI와 사용자가 한 화면에서 코드나 문서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며 수정하는 '나만의 실시간 AI 실습실'입니다.

  •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웹 페이지의 뼈대와 구조를 만드는 '인터넷 문서용 기본 건축 자재'입니다.

  • 웹 호스팅(Web Hosting): 내 컴퓨터 속 HTML(HTML) 파일을 인터넷 세상에 올려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온라인 집을 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 [마무리글]

50대에 새로 시작한 AI 공부가 오랜 에스페란토(Esperanto) 활동과 만나 멋진 나만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내가 코딩을 할 줄 모르는데 가능할까?" 고민 중이시라면 지금 바로 용기를 내어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를 켜보세요! 

이 게임앱은 애정이 많고, 첫 작품이라 할 이야기도 많아요. 천천히 풀어볼께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구글 안티그래비티 만든 독일여행 예산결산 앱 제작기"뿐만 아니라 "Gemini Canvas로 만든 에스페란토 단어게임에 링크를 만들어 주는 방법"을 준비 중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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